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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허정무거스히딩크재단, 'H&H 프로젝트’ 건배주 선정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와인공급사 이지와인은 칠레 와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이 허정무 거스히딩크 재단의 'H&H 프로젝트 프렌드쉽 출범식'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H&H 프로젝트는 '히어로 앤 히어로(Hero & Hero)' 프로젝트의 약칭으로 대한민국의 축구 발전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2014브라질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범국민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다.



건배주에 선정된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은 1879년 설립된 발디비에소 와이너리의 양조 노하우와 자부심이 녹아 있는 풀 보디 와인이다.



선정 배경은 국내에서의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카베르네소비뇽'의 인기와 와인마니아들의 폭발적인 호응 이외에도 거스 히딩크 전 2002월드컵 한국대표팀 감독이 이 와인의 마니아라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이지와인 제공)



kwo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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