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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조 과메기 청어가 돌아왔다



1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해안에서 청어과메기 영어조합 김태근(63)씨가 널어놓은 과메기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영덕 앞바다에서 청어 어획량이 증가하면서 과메기의 원조 격인 청어과메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겨울철 바닷바람에 잘 말린 청어과메기는 20마리 한 두름에 1만5000원에 판매된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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