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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규 아파트 상반기에 2500가구

대전 지역에서 올 상반기 2500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월 유성구 죽동지구 A5블록에 10년 공공임대 492(60㎡ 이하) 가구를 공급한다. 5월에는 LH공사가 유성구 관저 5지구 S1블록(60~85㎡)에 10년 공공임대 342가구, 10년 분납 348가구, 공공분양 71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임대는 10년간 거주하다 분양으로 전환된다. 분납은 분양가를 10년간 분납한 후 소유권이 이전된다. 공공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는 700만원대로 결정될 전망이다.



민간은 대원건설이 지난해 말 건축심의 통과 후 사업계획승인 서류를 제출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대원건설은 4~5월 중 유성구 죽동지구에 402가구(74㎡), 730가구(84㎡) 등 113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800만원대로 예상된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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