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작년 9조 찍었는데 5만원권 어디 갔소사

지난해 한국은행이 새로 찍어낸 돈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5만원권(사진) 발행이 크게 늘어서다. 16일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화폐발행 잔액은 63조3700억원에 달했다. 시중에 풀려있는 현금이 그만큼이란 뜻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9조원이나 늘었다. 증가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새로 찍어낸 돈 9조원 중 대부분인 7조9000억원은 5만원권이었다. 5만원권 발행은 2009년 이후 해마다 크게 늘어 지난해 말 잔액이 40조7000억원에 달했다. 5만원권 화폐가 8억 장 넘게 풀려있는 셈이다.



한애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