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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당신은 누구 껍질을 쓰고 있나'























동물보호단체인 페타(동물의 윤리적 대우를 원하는 사람들: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PETA) 회원 3명이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브루크 문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현재 베를린에서는 2014 가을/겨울 베를린 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페타 회원들이 동물처럼 몸을 칠한 뒤 '당신은 누구의 껍질을 쓰고 있나'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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