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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이지리아 전통 의상 입은 흑인 인형



























나이지리아 상업도시 라고스의 한 작업실에 구슬 목걸이와 전통 의상을 착용한 인형들이 진열돼 있다. 나이지리아는 경제 호황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흑인 어린이가 있는 곳이다. 타오픽 오코야(Taofick Okoya, 43)는 몇 년 전 조카딸에게 선물할 흑인 인형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전통 나이지리아 의상을 입은 흑인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인형제조는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드는 중국에 아웃소싱을 주었다. 그가 만든 '아프리카의 여왕들'과 '나이자 공주들' 인형들은 7년 연속 매달 6000~9000개씩 팔리고 있다. 사진은 8일(현지시간) 촬영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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