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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이로에서 투표 인증



























이집트 카이로에 설치된 투표소 앞에서 15일(이하 현지시간) 투표를 마친 여성들이 빨간 잉크가 묻은 새끼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한 남성이 압델 파타 엘 시시(Abdel-Fattah el-Sissi) 국방부 장관의 사진이 든 카드와 빨간 새끼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압델 파타 엘 시시 국방부 장관은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전 대통령 축출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이집트 콥트 기독교 정교회의 교황 타와드로스2세도 투표를 마쳤다.

임시정부 체제인 이집트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이슬람주의 약화’, ‘군부 입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새 헌법 초안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진행됐다. 지난해 7월 군부에 의해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이 2012년 12월 국민투표에 부쳐 통과시킨 헌법을 수정하기 위해서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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