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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험천만’ 인도식 투우 대회



























인도 타밀나두주 첸나이에서 434km 떨어진 팔라메두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잘리카투(Jallikattu)’라 불리는 투우 대회가 열렸다. 남성 참가자들이 황소의 뿔이나 몸통에 매달려 있다.

400년 전통을 지닌 인도식 투우대회 ‘잘리카투’는 연초에 열리는 추수감사절 행사 '퐁갈축제' 때 남인도지방에서 개최된다. ‘잘리카투’는 타밀어로 ‘황소 길들이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남성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달리는 황소의 뿔을 잡아 길들이는 대회로 스페인의 투우 대회와 유사하다. 매년 행사 도중 사망자가 발생하고 수십 명이 다치기도 한다. 황소의 뿔을 잡는데 성공한 남자는 '용기 있는 남자'로 인정을 받는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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