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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138회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15일(현지시간) ‘제138회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의 라인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참가견들이 민첩성의 숙련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시범으로 보여주고 있다. 칼리아(스탠다드 푸들), 젬(보더콜리), 알피(혼합 품종)가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레위(래트테리어)가 조이 레퀴에와 코를 맞대고 있다.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4 웨스트민스터 도그쇼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순종 개와 혼합 품종 개가 함께 민첩성 경기를 펼치게 된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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