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골든디스크’ 비스트 , 이문세 ‘사랑이 지나가면’으로 헌정 무대



그룹 비스트가 1987년을 대표하는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불렀다.

비스트(윤두준·장현승·용준형·양요섭·이기광·손동운)는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2부(음반부문) 오프닝 무대에 올라 '사랑이 지나가면'을 노래했다. '사랑이 지나가면'은 1987년 제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이문세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비스트는 27년 전은 물론 현재까지 대중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명곡을 부르며 이문세를 향한 헌정 무대를 펼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골든디스크는 대중가요의 창작 의욕 진작과 신인발굴, 음반 및 음원 산업에 기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 한 해 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선정하여 결산하는 자리다. 골든디스크상의 가장 중요한 시상 기준은 지난 1년동안의 음반과 음원판매량이다. 앞서 이날 진행된 1부에서는 '월드스타' 싸이가 '젠틀맨'으로 음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음반은 어느 가수의 것인 지는 2부에서 공개된다.

특별취재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