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스 온라인, 개그콘서트 ‘좀비 프로젝트’ 팀과 즐기자



넥슨의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이 1월 16일 홍보모델로 개그콘서트 좀비 프로젝트에서 활약한 김준호, 김나희, 김장군을 발탁했다.

넥슨은 올 겨울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선보이는 주요 콘텐츠 좀비4: 다크니스의 홍보를 집중 펼쳐나갈 계획으로, 1월 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좀비 프로젝트 트리오가 직접 게임 내 캐릭터로 열연한 홍보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공포, 도약, 밤, 약점, 퇴치 등 좀비4: 다크니스의 특징을 콘셉트로 한 총 다섯 편의 시리즈로 제작됐으며, 그 첫 번째로 공개된 공포 편에서는 실제 게임 내 무서운 존재로 등장하는 좀비와는 달리 인간에게 친숙한 존재로 비춰지는 좀비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한편, 넥슨은 좀비4: 다크니스 전용 신규 맵인 해안선을 추가했다. 버려진 해안의 작은 기지가 배경인 이 맵은 높은 곳에 있는 전선이 주요 방어 지점이며 명당이 비교적 멀고 트인 공간으로 이뤄져 좀비의 위치 파악이 용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홍보모델 좀비 프로젝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공식홈페이지(www.csonline.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낙균 기자 (nakkoon@betanews.net)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