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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소개팅남, 엄청난 과거에 깜짝…같은 남자와 두 번 소개팅도


‘박소현 소개팅남’.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박소현(43)이 과거 전과자 이혼남을 소개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박소현은 20일 방송되는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알아보고자 소개팅남의 동창생에게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에 다니던 소개팅 남은 거액의 공금횡령으로 징역형을 산 전과자였고 이혼한 경험까지 있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
또 박소현은 같은 남자와 두 번 소개팅 한 일화를 전하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혼자 사는 여자’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토크쇼. 배우 김청·이민영·방송인 김성경·박소현·최희 등이 출연한다.

박소현 소개팅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소현 소개팅남, 이혼남에 전과자 그래도 사랑한다면…”,“박소현 소개팅남, 주선자가 누구야?”,“박소현 소개팅남, 건방증 심한건 확실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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