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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미란다 커 "비키니 몸매도 최고, 올랜드 불름 계탔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마고 로비 미란다 커’.

톱 모델 미란다 커와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이 여배우 마고 로비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매체는 올랜드 불름과 마고 로비가 미국에서 열린 ‘제 7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애정행각을 벌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단둘이 30분간 한 방에서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배우 마고 로비는 미란다 커 못지 않은 뛰어난 몸매를 가진 배우다.

마고 로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에 ‘샬롯’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그녀는 남자 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에게 오일을 발라달라며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었다.

네티즌들은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능력자네”,“마고 로비 미란다 커, 둘 다 예쁘다”,“마고 로비 미란다 커, 저 여배우는 같이 유명해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고 로비 미란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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