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주복의 비밀, "전용 기저귀 착용하고 임무 수행…놀랍다"

[중앙 포토]


‘우주복의 비밀’.

‘우주복의 비밀’이 밝혀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주복의 비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우주복에는 내부 압력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 산소를 공급하는 기능,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기능이 있다.

또 우주복에는 전용 기저귀가 장착돼 있다. 임무 수행중 용변을 본 후 우주선으로 돌아와 기저귀만 처리하면 된다.

실제 우주복의 무게는 100kg에 달한다. 하지만, 무중력 공간에서는 무게를 느낄 수 없다.

특히 무중력 공간인 우주에서는 무게를 느낄 수 없지만, 실제 우주복의 무게는 100kg에 육박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우주복은 방탄복 소재인 케블라층으로 제작, 엄청난 충격파도 견뎌낼 수 있다.

우주복의 비밀을 접한 네티즌은 “우주복의 비밀, 기저귀가 있었네 놀랍다”,“우주복의 비밀, 무게만 100kg 대단하다”,“우주복의 비밀, 우주복만 있으면 문제 없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