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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덩치 만한 '거대 괴물' 개구리 발견? 자세히보니…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초대형 개구리’가 포착된 사진이 등장했다.

남자가 잡은 개구리를 들어 올렸더니 개구리는 덩치가 사람만하다. 개구리의 손(?)도 사람 손에 비해 작지 않다.

이런 엄청난 크기의 개구리에 사람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카메라 렌즈의 트릭 혹은 원근법이 일으키는 착시라는 의견이 많다. 근경의 크기가 과장된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그래도 개구리 크기는 상당하다고 말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현재 이 사진은 러시아의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유포되기 시작해, 영미권 사이트까지 확산되며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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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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