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별그대 복선, 이화를 구했던 그 절벽에서…"새드 엔딩?"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사진= ‘별에서 온 그대’ )

‘별그대 복선’.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절벽이 복선일까?

9일 방송된 ‘별그대’ 8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이재경(신성록)의 계략으로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실려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도민준(김수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이 절벽은 과거 이화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도민준이 구해줬던 절벽과 같은 장소로, ‘별그대’ 방송 1회에서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 도민준이 떨어지는 가마를 붙잡아 이화를 구해줬던 곳이다.

하지만 훗날 이화가 죽음을 맞은 장소도 도민준이 이화를 구해줬던 바로 그 절벽이다.

이에 따라 드라마의 결말 또한 동일한 장소에서 도민준과 천송이의 위기로 그려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별그대 복선’에 네티즌들은 “별그대, 새드 엔딩인가요?”, “별그대 복선, 도민준 죽나요?”, “별그대 복선, 이화를 구한 장소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별그대 복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