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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9회 "복선 암시했다, 드라마 놓친 이들 주목!"

별에서 온 그대 복선 (사진= ‘별에서 온 그대’ 메이킹 영상)


‘별에서 온 그대 9회’.

16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9회에서 복선을 암시했다.

최근 SBS 홈페이지에는 ‘별에서 온 그대’ 메이킹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도민준(김수현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의 운명적 사건들이 이뤄진 곳이 모두 같은 절벽이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절벽’이 결말에 대한 복선이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했다.

‘절벽’에서 도민준과 천송이의 위기 상황이 일어났으며 과거 천송이의 전생인 ‘이화’도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복선을 암시하는 ‘절벽’에 대해 드라마의 결말 역시 이 장소에서 도민준과 천송이의 위기로 그려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 9회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별에서 온 그대 9회, 새드앤딩 싫어”, “별에서 온 그대 9회, 갈수록 재밌어진다”, “별에서 온 그대 9회, 무조건 해피앤딩 분위기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별에서 온 그대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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