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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만찬


15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획재정부 역대 부총리·장관 만찬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현오석 부총리는 “1960년 79달러에 불과하던 1인당 국민소득이 이제 2만5000달러를 바라보게 됐다”며 “계왕개래(繼往開來·과거를 본받아 다가올 미래를 열어간다)라는 말처럼 선배님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대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진념 전 부총리, 이승윤 전 부총리, 사공일 전 장관, 김용환 전 장관, 현오석 부총리, 이헌재 전 부총리, 정영의 전 장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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