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중국 농민들 설 보너스 잔치


14일(현지시간) 중국 쓰촨(四川)성 량산(凉山) 이족(<5F5D>族)자치주의 신농촌 시범 마을인 젠서(建設)촌 주민들이 거액의 연말 보너스 돈더미 앞에서 들뜬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공동 운영하는 양돈협동조합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금 1311만5000위안(약 23억원)을 가구당 최고 30만 위안(약 5280만원)에서 최저 1만 위안(176만원)까지 나눠 가졌다. 중국은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도입해 신농촌 건설로 확산시켰다. [량산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