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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정도는 되야 돈벼락이지










중국 쓰촨성 량산 이족자치주의 신농촌 시범마을인 젠서촌 주민들이 14일(현지시간) 거액의 연말보너스 돈더미를 바라보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공동운영하는 양돈협동조합이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금 1311만5000위안(약 23억여원)을 가구당 최저 1만위안(약 176만원)에서 최고 30만위안(약 5280만원)까지 나눠 가졌다.
링 슈시아가 31만4000위안(약 5500만원)을 보너스로 받았다. 보너스를 받은 마을 사람들이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 이번 보너스 분배에 참가한 마을 사람은 340명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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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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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