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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약밀수터널 수색용 로봇공개
















미국 아리조나주 노갈레스에서 14일(현지시간) 마약밀수용 지하터널 수색에 사용될 로봇 시연발표회가 열렸다.
미국 국경경비대 터널전문요원인 켈빈 헤치트가 군의 최신기술이 접목된 터널수색 로봇을 설명하고 있다. 이 로봇은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며 무선으로 조종이 가능하다. 국경경비대원인 라이언 그림이 멕시코 국경을 따라 연결된 하수구 터널에서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이후로 캘리포니아와 아리조나 주에서 75개의 마약밀수 터널이 발견됐다. 미국 국경경비대는 요원의 안전을 위해 이 로봇을 터널 수색에 이용하기로 했다.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을 통과하는 터널 입구에서 로봇을 이용해 수색하는 사진을 샌디에고 터널조사팀이 제공했다.

멕시코 군인이 2010년 11월4일 기자들에게 캘리포니아와 멕시코 티후아나에 있는 창고 사이를 연결하는 터널을 공개하면서 플래시를 비춰주고 있다.
멕시코 티후아나 창고 화장실 바닥을 통해 연결된 밀수터널 입구. 2012년 7월12일 촬영됐다.
2004년 7월8일 멕시코 연방요원이 멕시코와 미국을 연결하는 마약밀수 터널을 기어가면서 조사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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