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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귀한 신발 구경오세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바타 신발박물관에는 전세계에서 수집한 진귀한 신발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는 고대 이집트 샌달에서 부터 유명 여배우 마를린 몬로의 하이힐, 홍콩배우 양가휘가 신었던 신사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밖에도 전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의 노란색 부츠, 1730년에 네덜란드에서 만들어진 도자기신발, 고대 인도인들의 신발, 눈 위에서 신기 위해 날카로운 못이 달린 옛날 스노우 부츠 등도 전시되어 있다. 신발전문 박물관인 이곳에는 약 1만2000점의 신발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엘리자베스 셈멜핵이 맥도날드 만화 주인공의 신발을 들어 보여주고 있다. 전족을 하던 옛 중국여성들이 신던 신발들이 가지런히 모여 있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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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