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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괴짜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
















메르세데스-벤츠가 후원하는 ‘2014 베를린 패션위크’가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한 모델이 무대에 오르기 앞서 파란색 렌즈를 끼고 있다. 모델들이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Patrick Mohr)가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쇼가 시작되기 전 패트릭 모어가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일 출신 디자이너 패트릭 모어는 지난 패션쇼에서 노숙자, 보디빌더를 모델로 내세우며 독특한 무대를 꾸며왔다. 수 십 명의 모델에게 턱수염을 붙이고 대머리 분장을 시켜 무대에 세우기도 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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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