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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예비남편, 6세 연하 골프선수…어떻게 만났나 보니

(사진= 유리 트위터)


‘유리 예비남편’.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37)가 결혼을 발표했다. 상대는 6세 연하 골프선수다.



13일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유리가 다음달 22일 결혼한다. 예비 신랑이 연하인데도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과 자상함에 반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해 왔으며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다.



유리의 예비 신랑은 미국에서 골프 선수 겸 사업가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한 매체에서 “예비신랑은 착하고 남자답고 골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단 저를 좋아해 주고, 저도 좋아하며 부모님들께서 많이 좋아하신다”고 전했다.



유리는 한국에서 예식을 치른 후 미국에서 또 한번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리 예비남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쿨 유리 결혼, 6세 연하남편 대단하다”,“쿨 유리 결혼, 골프 선수? 누군지 궁금하네”,“쿨 유리 결혼, 연상녀 연하남이 유행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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