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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마을 남촌댁도 한때 화재로 소실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화재로 소실됐다가 2011년 12월 복원된 경북 안동 하회마을 남촌댁이 고풍스런 자태를 뽐내고 있다. 남촌댁도 복원된 뒤 안동시가 귀빈용 민박체험 시설로의 변경을 검토하다 예산문제 등으로 중지했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북 안동 하회마을의 문화재급 가옥들이 잇따른 화재로 소실되면서 문화재급 한옥 체험행사의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014.01.14



kjh932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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