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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석주일, 아들 때문에 출연료를 회식비로…이유는?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전 농구선수인 석주일(41)이 출연료를 회식비로 쓰게 됐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결혼은 남자가 손해다 VS 여자가 손해다’라는 주제에 대해 스타와 자녀들의 토크가 진행됐다.



이에 대해 석주일은 아들 석능준(14)의 대답을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들의 답변을 확신하는데 결혼은 당연히 여자가 손해라고 생각할 것 같다. 집에서 아빠를 위해 헌신하는 엄마를 보며 여자가 손해라고 답할 걸 확신하고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MC 손범수가 “만약 아들의 대답과 다르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석주일은 “아닐 리가 없다. 나는 아들의 생각을 꿰뚫고 있다. 만약 아들이 결혼은 남자가 손해라고 답변한다면 출연료를 회식비로 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들 석능준은 “결혼은 남자가 손해다”라고 답해 아버지를 충격에 빠뜨렸다. 현장의 출연자들은 일제히 환호를 질렀다.



출연료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석주일과 아들 석능준의 이야기는 14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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