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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전화 연결에서 “미인인 것 같아” 깜짝 발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사진= tvN ‘섬마을 쌤’ 방송화면 캡처)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살짝 호감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는 ‘연예인 게스트를 섬마을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아”라면서 남다른 호감을 표했다.



해밍턴이 아비가일에게 전화를 바꿔주려고 하자 그는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난감해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아비가일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모부 세 분이 한국인이라고 밝혀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 적이 있다. 특히 아비가일은 “어릴 때부터 이모 집에 가면 김치도 먹고 한국 문화가 익숙했다”며 “엄마는 한국이 좋다고 하셔서 귀화를 하셨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둘이 잘 어울릴 듯”,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성시경 누나도 국제연애해 결혼 했다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방송에서 둘이 만나면 어떤 모습 보여줄지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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