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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나숙자 "점퍼 덮고 자는 추레한 모습, 안쓰러워"

[사진 tvN ‘꽃보다 누나’ 페이스북]




‘나영석 PD 나숙자’.



tvN ‘꽃보다 누나’의 나영석 PD가 ‘나숙자’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었다.



13일 ‘꽃보다 누나’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촬영 종료 후, 자그레브 공항에서 발견된 나숙자... 이번 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더 많은 미방송분이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그레브 공항 의자에 누워 쪽잠을 자고 있는 나영석 PD의 모습이 담겼다.



나영석 PD는 영락없는 노숙자 차림에 점퍼를 덮고 자는 안쓰러운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나영석 PD 나숙자, 그만큼 열심히 촬영하는 듯”,“나영석 PD 나숙자, PD가 아니라 연예인 급이네”,“나영석 PD 나숙자, 꽃보다 누나 빨리 다음 편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영석 PD 나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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