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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염수정 신임 추기경이 걸어온 길 보니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2일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를 새로운 추기경으로 임명했다. 염수정 대주교의 지난 시절 사진을 13일 서울대교구가 공개했다. 사진은 1969년 신학교 시절부터 2012년 6월 제14대 서울대교구장이 되기까지의 모습이다.

한국의 세 번째 추기경이 된 염수정 대주교 축하식이 13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 주교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염수정 대주교가 정진석 추기경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오스발도 파딜랴 주한 교황청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서임식은 다음달 22일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열린다. 박종근 기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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