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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몰이식 파업 결정 항의한 것"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총파업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한 12일. 임동권(45) 파주 제일안과의원 원장은 ‘원칙 없는 파업결정 이끈 노환규 회장 사과하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



 임 원장은 12일부터 13일 새벽까지 이어진 ‘전국의사 총파업 출정식’에도 참석했고 220여 명의 의사와 총파업 여부를 논의한 제1분과 회의에도 참석했다. 임 원장은 본지 인터뷰에서 “그날 ‘총파업 출정식’에 의미를 둔 의사들도 있었지만 ‘총파업 여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라고 본 의사들도 있었다”며 “한 지역의사회 회장이 정부와 대화하자고 말하는 와중에 다른 의사들이 야유를 보내는 바람에 신중론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론몰이식 파업 결정에 이의가 있다”고 했다.



정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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