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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공기업 승진 시험지 유출 6억 챙겨

충남경찰청은 13일 한국농어촌공사 차장 윤모(54)씨와 전 한국생산성본부 사회능력개발원 엄모(56)씨 등 3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하고 농어촌공사 직원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 등은 1997년 공기업 시험 관리를 담당하는 엄씨에게 1500만원을 주고 3급 승진 시험지를 받아 승진했다. 2003년부터 엄씨에게서 시험지를 받아 승진 시험에 합격한 직원은 56명에, 오간 금액은 6억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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