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추천 도서] 『일본의 평화주의를 묻는다』外

『일본의 평화주의를 묻는다』(하야시 히로후미 지음, 현대일본사회연구회 옮김, 논형 펴냄)



일본 지식인 눈에 비친 ‘끝나지 않은 일본의 전쟁 책임과 평화주의’에 대한 고백서다. 일본인 저자 눈으로 본 우리의 과거 극복에 대한 현주소를 그리고 있다. 적극적 평화주의를 내세워 집단적 자위권을 추구하고 있는 현재의 일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나는 좀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박재현 지음, 공명 펴냄)



‘유엔보안담당관 박재현의 특별한 도전 이야기’란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해, 지구 위에서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는 그날을 향해 달려가는 한 젊은이의 열정적 삶을 담은 보고서다. 유엔평화유지군 역시 지구촌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다국적 군대라는 점에서 국제평화와 유엔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에게 읽을 것을 권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