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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국세청, 내일부터 가동

15일부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홈페이지(www.yesone.go.kr)에서 이번 연말정산에 필요한 자료를 조회하고 출력할 수 있다.



 제공 자료는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기부금, 개인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 목돈 안 드는 전세자금 등 12가지 소득공제 항목이다. 올해는 영수증 발급기관 연락처도 게재된다. 15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오전 8시~오후 5시 운영한다. 연말정산 대상자는 필요한 자료를 전자문서로 내려받거나 프린터로 출력해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의료비 자료가 누락된 경우 전화(국번 없이 126)나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다. 국세청이 해당 의료기관에 자료를 추가 제출하도록 요청해 신고자에게 e메일로 처리 결과를 알려 줄 예정이다. 다만 22일 이후에도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조회할 수 없는 자료가 있다면 직접 해당 의료기관에서 받아 제출해야 한다.



 서재룡 법인납세국 원천세과장은 “개통 당일인 15일에는 동시 접속자가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증빙자료가 21일까지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윤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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