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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느새 성숙한 여인 된 헤르미온느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튼 호텔에서 12일(현지시간)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이 열렸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 역할로 유명한 배우 엠마 왓슨이 참가해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배우 케이트 마라, 엠버 허드, 소피아 베르가라 등이 참석해 몸매를 뽐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944년부터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할리우드 권력자들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열린다. 골든글로브 작품상이 오스카 트로피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도 불리운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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