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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쉐어 해피니스' 2억 기부

허스트중앙(대표 윤경혜)이 발행하는 패션 매거진 ‘엘르’가 연말연시 소외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한 ‘쉐어 해피니스’ 프로젝트로 마련한 기부금 2억원을 연예인 선교 공동체 ‘길 미니스트리’와 월드비전·We Start 등 4개의 자선단체에 전달했다.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 매거진의 지면 기부와 개그맨 유재석을 비롯,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진 고아라·도희·유연석 등 스타의 재능 기부, 브랜드의 구호 기금이 모여 만들어낸 화보 프로젝트로 올해로 6회째다. 사진 왼쪽부터 이철 연세의료원장, 허스트중앙 윤경혜 대표, 길 미니스트리의 이성미·노사연·김원희씨. [사진 허스트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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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