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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조호성의 ‘희망’ 페달

“쇄골ㆍ손가락 골절, 팔꿈치 인대 파열, 100 바늘이 넘는 수술 자국.

아픈 것보다 자전거를 못 타는 게 두려웠습니다.

47연승, 그랑프리 최초 3연패, 4년 연속 상금순위 1위를 달성하며 황제 칭호를 얻었지만 다 버리고 아마추어로 돌아왔습니다. 제 손날에 새긴 타투 ‘스페로 스페라(Spero Spera)’.

“숨이 붙어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올림픽 경기의 고통을 알면서도 다시 돌아온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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