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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백조의 새해맞이

새해를 맞으러 팔당으로 향했습니다.

일출도 보고 한강에 내려앉는 백조도 보려고요.

전망대는 이미 해맞이 사람들로 북적이고요.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철새들의 노래가 신비롭더군요.

한강의 새해 아침을 물끄러미 내려다봤습니다.

어둠을 박차고 내달리는 하얀 날갯짓,

그 힘찬 몸짓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경기도 남양주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의 의지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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