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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랑스 외무, 야스쿠니 참배 두둔 발언 논란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왼쪽 둘째)이 9일(현지시간) 일본·프랑스 외교·국방장관 회의 이후 연 기자회견에서 “(야스쿠니 문제는) 전쟁 사망자에 대한 추도와 국가의 기억이 관련된 미묘한 문제로 역사가들이 다뤄야 한다”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날 파리 엘리제궁 앞에서 열린 일본 대표단 환영행사에 참석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파비위스 장관,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오노데라 이쓰노리 방위상,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왼쪽부터). [파리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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