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 키스까지…러브모드 급물살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김수현이 전지현을 뒤에서 안았다.



9일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국보급 도자기들을 잇따라 깨뜨리며 도민준(김수현 분)을 떨게 만들었다.



당분간 민준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 천송이는 설거지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그릇을 깨고 말았다. 천송이가 깬 그릇은 1600년대 최고 장인으로부터 받은 그릇이었다며 도민준은 푸념했다.



게다가 천송이는 한술 더 떠 청소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도민준의 도자기까지 깨뜨리고 말았다. 도민준은 이에 할말을 잊은 채 귀한 물건이었다며 한탄해야만 했다.



도민준(김수현 분)은 천송이(전지현 분)를 백허그하며 “가만있어. 아무것도 하지 말고”라며 사정하듯 말했다. 천송이는 이에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는 표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민준과 천송이의 키스신도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키스까지…”,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전지현 부럽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전지현이 유부녀라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