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재석 2호선, "순환선 타고 인지도 확인했다" 고백

[유재석 2호선,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유재석 2호선’.



유재석이 자신의 인지도를 확인하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김성균,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 등이 출연해 ‘2014 라이징스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주완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아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인데 많이 알아봐 주신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일부러 인기를 알아보려고 이용하는 거냐”고 물었고, 한주완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나는 예전에 지하철 2호선 순환선 타고 돌았었다”며 신인시절을 회상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나는 일부러 목도리를 두르고 나왔는데 아무도 못 알아봐서 다시 슬쩍 풀었다. 너무 못 알아보더라”고 털어놨다.



유재석 2호선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2호선, 요즘은 지하철 이용 안 하나”,“유재석 2호선, 신인시절 이야기 구나”,“유재석 2호선, 허경환 목도리 사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