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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팀, 힙업된 女엉덩이에 슛 연습 ‘말도 안돼’































여자 엉덩이를 향해 슈팅 연습을 한다?



벨기에 프로축구 2부리그 로열 앤트워프의 독톡한 훈련 장면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벨기에 프로축구팀인 로열 앤트워프 소속 선수들은 차별화된(?) 패널티킥 연습에 실시했다.



바로 강렬한 빨간색 팬티를 입은 여성 모델의 엉덩이에 공을 정확히 맞히는 방식이다. 선수들은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음에도 때로는 민망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미녀 모델들 역시 어색한 웃음을 연신 짓는 모양새다.



사실 이 훈련 영상은 벨기에의 남성잡지인 클린트(Clint.be)의 프로젝트 촬영을 위해 진행된 것이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훈련이면 집중될까?" "여자들 예뻐" "남자들 민망할듯" "엄마! 나도 축구선수 하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온라인 중앙일보·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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