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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 400개 '슬쩍'…한 집에서만 30여 차례 훔쳐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속옷을 훔친 30대 남성이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인천시 남동구 일대의 주택에 몰래 들어가, 130여 차례에 걸쳐 여성들의 속옷을 훔쳤는데요.



그가 훔친 여성용 속옷은 무려 400개가 넘습니다.



한 여성의 속옷을 30여 차례까지 훔치기도 했는데요, 도대체 이 여성은 뭘 입고 살라고 이렇게까지 훔쳤을까요.



비뚤어진 호기심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여성들이 큰 피해를 입었네요.



온라인 중앙일보·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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