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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대신 칼 든 무명화가, 불법 성형수술하다 붙잡혀

무명화가 출신인 60대 여성이 목욕탕의 밀실에서 불법 성형수술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의 한 여성사우나에서 불법 문신 시술을 시작한 김 모 씨, 화가 경력에 남다른 솜씨로 입소문을 타자, 사업영역을 확대하는데요.



붓 대신 수술 칼과 주사기를 든 겁니다.



얼굴 주름을 당겨주고, 쌍커풀 앞트임, 눈 밑 지방 제거 시술 같은 무면허 성형수술을 했는데요.



시술을 받고 부작용에 시달린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불법 시술 같은 엉뚱한 곳에 쓰다니, 안타깝네요.



온라인중앙일보·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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