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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퍼즈, 기적의 스카이다이빙 … 바이든 "용기와 투지에 감동"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시절이던 2011년 애리조나주 투산의 지역구 행사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머리를 크게 다치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난 개브리얼 기퍼즈(43·사진)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했다. 기퍼즈는 피격 3주년인 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상공에서 미 해군 특수부대(네이비실) 출신인 친구 지미 해치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이 트위터에 “그의 용기와 투지는 굉장히 감동적”이라고 하자 기퍼즈는 “다음엔 함께 뛰자”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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