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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가곡온천 첫 삽 2015년부터 손님 받아

강원도 삼척시는 10일 가곡면 탕곡리에서 가곡온천 개발 기공식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삼척시는 탕곡리 일대 5만3000여㎡ 규모에 민자 29억원 등 93억원을 들여 종합적인 온천 관광·휴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4월까지 온천지구 부지 조성공사를 마무리한 후 5월 온천장 공사를 시작해 2015년 준공할 계획이다. 가곡온천은 1단계로 온천장과 릴렉스존·사우나실·노천탕·수영장·식당·피트니스센터 등을 비롯해 수변공원에 족욕장·분수대·소공연무대·운동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또 2단계는 민자사업으로 연회장과 세미나실·연수시설 등을 갖춘 가족호텔과 44실 규모의 펜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가곡온천은 섭씨 32.8도의 온천수가 하루 812t씩 솟아 나오는 유황온천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가곡온천이 개장되면 인근 덕풍계곡 등과 연계해 지역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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