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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연·전시] 2014 신년음악회 外

◆공연



▶2014 신년음악회=대구시립교향악단이 마련하는 신년음악회. 상임지휘자 곽승의 지휘로 차이콥스키 발레 ‘백조의 호수’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과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봄의 소리’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등을 들려준다. 소프라노 이윤경과 테너 김완준이 협연한다. 10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1588-7890.



▶연극 ‘바람난 삼대’=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의 코믹하고 진한 사랑이야기. 삼대가 사는 아파트에 각자 사모하는 여인을 불러들이면서 소동이 벌어진다. 할아버지·아버지·아들 역을 정경식이, 여성 3명의 역을 김지연이 맡는다. 3월 2일까지 화∼일요일 떼아뜨로 중구. 053-256-0369.





◆전시



▶박중식 초대전=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사실감 넘치는 작품을 보여준다. 어머니의 사랑, 가을 햇살 속 정담을 나누는 자매,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고향의 모습 등을 담은 20여 점을 출품했다. 22번째 개인전이다. 18일까지 예송갤러리. 053-426-1524.



▶유리상자-아트스타 이소진전=봉산문화회관이 기획한 유리상자-아트스타 프로그램의 7번째 작가가 선보이는 설치 작품전. 화려한 색상의 실을 이용해 만들어낸 별을 보여준다. 26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아트스페이스. 053-661-3500.



▶야니스 쿠넬리스전=그리스 출신으로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설치미술 작가. 그는 철 석탄 커피가루나 커피 콩 자루 등 평범할 물건을 마대 등을 동원해 작품을 만들어 낸다. 이번이 첫 한국 개인전으로 쌀 포대에 철제빔을 얹은 작품을 통해 한국의 농업과 산업 등 우리의 정서를 표현한다. 2월 16일까지 우손갤러리. 053-427-7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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