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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알몸마라톤 대회 대구 두류공원 일대서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가 12일 오전 9시30분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800여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10㎞를 뛰며 추위에 맞선다. 알몸마라톤이란 대회 명칭과 달리 남자는 윗옷만 벗는다. 여성 참가자는 자유로운 복장으로 참가할 수 있다. 두류공원 야구장을 출발해 두류공원 네거리, 문화예술회관 입구, 대성사 삼거리, 아리랑호텔 네거리를 지나 두류야구장으로 가는 구간을 두 번 도는 코스다.



 이 대회는 2007년 대구시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기념으로 2008년 시작됐다. 대구시육상연합회가 주관해 매년 1월 초에 개최하 고 있다. 중·장년, 여성 등 부문별 입상자에겐 30만∼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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