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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가 김녕만, '시대의 기억' 발간































사진가 김녕만이 40여년간 촬영해 온 사진 271점을 모아 '시대의 기억'이란 제목으로 한 권의 책을 엮었다. 이 책에는 1970~80년대 신문사 사진기자로 재직하면서 촬영한 광주민주화운동을 비롯한 수 많은 시위현장과, 청와대 대통령의 모습, 판문점에서 벌어지는 분단국가의 비극 등을 수록했다.



사진1 : 1973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촬영한 어린이.

사진2 : 1979년 서울 중림동 연탄배달부

사진3 : 1998년 워싱턴 백악관에서 김대중 대통령 환영 만찬에 초대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선생이 클린턴 대통령과 악수하기 직전 바지가 벗겨졌다. 당시 몸이 불편한 백남준 씨의 실수로 여겨졌지만, 일부에서는 백악관 여직원과의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소위 '르윈스키 사건'을 일으킨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일종의 야유라고 해석되기도 했다.

사진4 : 1992년 판문점에서 남북 정치분과위 회담 성공 뒤 남북 관계자들이 악수

사진5 : 1980년 광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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