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영 심경고백, "사실 내가 가장 놀랐다…죄송하다"





‘수영 심경고백’.



소녀시대 수영이 정경호와의 열애 공개에 대해 “놀라게 해 드려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8일 수영은 자신이 가수 윤도현과 함께 MC를 맡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MC윤도현은 “이번에는 특종이다. 금주 화제를 모은 열애설의 주인공을 어렵게 모셨다”고 하자 수영은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하다. 섭섭해 하고, 또 축하해준 분들이 있었다”며 “팬 분들이 많이 놀라셨을 것이다. 사실은 내가 가장 많이 놀랐다.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털어놓았다.



수영과 정경호 양측은 지난 3일 “지난해 초부터 열애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수영 심경고백에 네티즌들은 “수영 심경고백, 심정이 어땠을까”,“수영 심경고백, 자기 열애설은 본인 입으로 말하다니”,“수영 심경고백, 좋은 만남 이어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