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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한파주의보, 주말에 누그러진 뒤 13일 부터 다시 강추위





‘한파주의보’.



9일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4도, 춘천 영하 1도, 강릉 0도 등 전날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기온을 보이겠다.



이날 아침 서울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갔다.



10일까지 이어지는 한파는 주말쯤 잠시 누그러진 뒤 13일부터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 한파주의보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부 한파주의보, 칼바람이야”,“중부 한파주의보, 어디 나가지 말아야지”,“중부 한파주의보, 두껍게 입었는데도 춥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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